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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캠퍼스]페이스북 리액션 사용의 증가- 브랜드에서 이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지난 2015년, 페이스북이 빠른 리액션 응답 옵션을 처음 도입했을 때, 그것들은 마케팅 담당자들을 위한 놀라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잠재력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잠재 고객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 지와 무엇에 가장 잘 반응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 또 다른 방법에 대해 말입니다.

 

페이스북의 기존 리액션 세트-현재 없어진 ‘예이’ 포함. 출처: 페이스북

 

그러나 반응은 실제로 그 전망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출시한 지 1년 후, 페이스북은 리액션이 총 3,000억 회 사용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매우 많은 것처럼 들리지만, 페이스북은 분당 4백만 개의 좋아요를 생성하며 이는 매달 약 1,600억의 좋아요에 해당됩니다.

 

더 넓은 관점에서 보면, 리액션은 페이스북 참여 예상도에서 아주 작은 부분으로만 남아 있으며, 이는 즉 리액션이 제공하는 데이터 인사이트가 상당히 결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리액션 사용에는 주목할 만한 몇 가지 흥미로운 동향이 있습니다.

 

퓨 리서치(Pew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정치적으로 연관된 페이지 중 ‘화나요’ 리액션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 설명에 따르면:

 

“입법부의 페이스북 잠재 고객은 2016년 선거 이후 페이스북의 “화나요” 버튼으로 게시물에 반응하는 경향이 훨씬 늘었습니다. 선거에 앞서 (그러나 “화나요” 기능이 출시된 후), 만주당원들의 게시물에 대한 반응 중 오직 1%만이 화가 났었습니다. 선거 이후, 그 비율은 평균 5%로 증가했습니다. 공화당원 사이 화난 리액션의 비율은 선거 이전 2%에서 6%로 증가했습니다.”

 

주석: 위 차트는 시간이 지남에 따른 평균 회원의 게시물에 대한 반응의 구성을 ‘좋아요’를 포함하여 전체에 대한 비율로 보여줍니다. 가장 흔한 반응인 ‘좋아요’는 그래프에서 제외되었지만, 각 반응의 총 점유율 계산에는 포함되었습니다. 음영처리된 부분은 예상 추세에 대한 95% 신뢰도 구간입니다.

출처: 2016.02.13 – 2017.12.31 기간 동안 의회 구성원에 의해 만들어진 페이스북 게시물에 대한 퓨 리서치 엔터의 분석

 

앞서 언급했듯이, 이는 꽤 구체적인 잠재 고객입니다. 퓨는 좋아요가 여전히 가장 흔한 반응으로 남아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용법의 변화와 싫어요 버튼이 없는 사람들이 대체품으로 ‘화나요’ 이모티콘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퓨는 또한 다음과 같이 지적합니다.

 

“트럼프 취임 이전, “최고예요” 반응은 “좋아요” 대신 가장 보편적으로 쓰였던 대안이었지만, 그 이후로는 “화나요”에 의해 크게 추격당했습니다.

 

사회 분석 회사 퀸틀리(Quintly)도 유사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리액션을 런칭한 후, 6개월만에 퀸틀리는 지금까지 ‘최고예요’가 가장 많이 사용된 리액션이라고 보고했으나, 그들의 최신 보고서에는 전반적인 리액션 사용과 함께 ‘화나요’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통계가 반응 도구로서의 리액션의 광범위한 도입과 우리가 정치적으로 분열된 환경에 놓였다는 것 중 무엇을 더 나타내는 걸까요?

 

분명히, 저널리즘은 관례상 소비의 관점에서는 물론 콘텐츠의 측면에서도 웹 배포의 영향을 크게 받아왔습니다. 이제 게시물들이 그들이 게시하는 각 아티클의 성과를 클릭 수, 소셜 공유, 반응 등을 기반으로 추적할 수 있게 되며 어떤 소식이 각 측정 항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셜 플랫폼 알고리즘이 댓글과 응답을 계속 강조함에 따라, 게시물이 분열적이고, 논쟁을 유발하는 포스트로 변해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는 다시 온라인에서 더 많은 분열과 종족주의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다루어지는 방식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현대 미디어 환경의 본질입니다. 객관적이고 편향되지 않은 균형 잡힌 헤드라인보다 한 쪽의 편을 드는 포스트가 더 많은 클릭 수를 얻을 것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이것의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 페이스북 리액션 사용에서도 동일한 것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페이스북은 이제 페이스북 자신인스타그램에 스토리 도구를 내놓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볼 때 리액션은 여전히 여러분의 분석 노력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게시물에 더 많은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여러분의 비즈니스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려해 보는 것은 가치 있는 일입니다.

 

(매셔블(Mashable)을 통해)페이스북에서 설명한 것처럼 여기에 또 다른 사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사람들이 게시물에 리액션을 남긴다면, 좋아요를 남기는 것보다 해당 유형의 포스트를 보고 싶어 한다는 훨씬 강한 신호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스토리가 각 개인에게 얼마나 연관되어있는지를 고려할 때 좋아요보다 리액션에 조금 더 중점을 두도록 하기 위해 뉴스피드를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리액션은 또한 페이스북의 악명 높은 알고리즘에 더 많이 가치가 매겨집니다. 페이스북은 게시물 독자로부터 높은 참여율을 위한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잠재 고객을 꼭 화나게 만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영감을 주는 리액션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도달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는 브랜드들과, 이제 표면상 더 많이 사용 가능한 리액션과 함께, 이를 평소보다 더 많이 사용할 기회 또한 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리액션 사용이 점점 증가하며 사람들은 이의 도입에 습관적으로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의 프로세스에 고려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원문 URL: https://www.socialmediatoday.com/news/facebook-reactions-usage-is-rising-can-brands-use-that-to-advantage/528420/

원문 제목: Facebook Reactions Usage is Rising- Can Brands Use That to Advantage?

작성자 및 작성일자: : Andrew Hutchinson/ July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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