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진
마소캠퍼스 AI 개발 부문 수석 강사
컴퓨터공학 석사
티맥스에이아이(TmaxAI) 연구원
생성형 AI·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교육 전문
삼성전자·삼성물산·SK하이닉스 등
다수 기업 강의
한국도로공사·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공공기관 실습 교육
안녕하세요, 김이진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에이전트가 내놓은 결과를 일일이 눈으로 훑고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던 시대가, 이제는 규칙과 조건으로 결과를 직접 검증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하네스 엔지니어링 과정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을 넘어서는 강의입니다. 반복되는 실패 패턴을 스스로 진단하고, 판정 가능한 규칙과 완료 조건을 세워, 위반하면 플랫폼이 직접 막아서는 ‘강제의 기술’을 담았습니다.
에이전트에게 휩쓸리는 사용자가 될 것인가, 에이전트를 감독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의 차이는 도구를 다루는 관점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매번 결과를 눈으로 지켜보는 불안에서 벗어나 오직 판단과 방향 설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명쾌한 실습 강의로 안내하겠습니다.
에이전트의 결과를 눈으로 믿던 방식에서 벗어나, 규칙과 조건으로 직접 검증하는 ‘강제의 기술’을 가장 쉽고 명쾌한 실습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