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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북] 한국 핀테크의 역사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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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한국 핀테크의 줄기를 찾아서

 

“핀테크를 위해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
핀테크 관련 에서 백이면 백 빠지지 않는 문장이다. 미국, 유럽, 심지어 중국보다 뒤쳐져 있다는 지적도 따른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 핀테크에 접근했다.

핀테크, 금융과 IT의 만남은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했을까. 1994년 하나은행에 입사한 김경호 하나금융지주 미래금융지원팀 팀장을 만나 은행의 변화를 인터뷰로 담았다. 전자결제대 행(PG)의 역사는 이동산 페이게이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정리했다. 도토리를 중심으로 한 사이버 머니 생태계를 싸이 월드 이야기로 풀었다.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를 총괄하는 류준 다음카카오 페이먼트사업부장을 만났고, 부가가치통신망(VAN) 업체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김호준 씨가 신용카드 결제 히스토리를 정리했다.

선봉에서 핀테크 업무를 추진하는 실무자는 규제를 어떻게 바라볼까.

근거리무선통신(NFC) 간편결제 시스템을 만든 황승 익 한국 NFC 대표, 모바일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만든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을 자문하는 구태 언 테크앤로 대표 변호사, 김종현 우리금융경연구소 연구위원과 좌담회를 열어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국 핀테크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보다 깊은 논의로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를 풀어보기 위해 또 한 차례의 좌담회를 가졌 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전 대신증권 부사장), 박성혁 PAG&파트너스 대 표, PG 태동기부터 결제 시스템을 연구해온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대학 교수, 강정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전문연구원, 유재필 금융보안연구원 책임 연구원을 만나 현재 한국 핀테크 생태계의 문제와 대안을 논했다. 한국 핀테크의 줄기를 찾은 이유는 과거를 통해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며, 미래를 바라보기 위해서다.

인터뷰와 전문가 기 고를 통해 우리나라의 금융과 IT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발전적 논의가 시작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더커뮤니케이션즈울림의 도움을 받아 한국 핀테크 역사를 담은 인포그래픽도 준비했다.

남혜현/유재석/서준석/장혜림 기자 edit@imaso.co.kr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사이트 : http://www.imas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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